Various Fan Park 2018.

2018 FIFA 러시아월드컵, 현대자동차 팬파크

Project Description

’다양한 FIFA 월드컵, 다양한 즐거움’

월드컵 시즌마다 코엑스 광장에 거리 응원장을 설치한 현대자동차, 하지만 무대의 주연인 현대자동차와 축구라는 키워드 사이에 연결 고리가 약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내놓은 묘안은 바로 ‘다양성’ 입니다. 월드컵과 오랜 인연을 맺어온 브랜드들과 연대해 ‘Various Fan Park’ 콘텐츠 공원을 조성하고, 그 안에서 사람들과 호흡하며 즐거움을 선사하는 것입니다.

도심 속 거대한 월드컵 빌리지

‘Various Fan Park’는 팬파크 빌리지와 팬파크 그라운드로 구성하였습니다. ‘팬파크 빌리지’는 실제 공원처럼 연출하고 현대자동차의 ‘벨로스터 N’, ‘벨로스터 앤트맨카’, ‘벨로스터 월드컵 래핑 카’와 함께 후원사의 월드컵 리미티드 에디션 보틀, 히스토리볼 등을 전시했습니다. 코엑스 주변은 고층 빌딩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내려다보았을 때도 브랜드가 명확하게 인지될 수 있도록 설계했고, 축구를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공간이라는 콘셉트에 맞게 자유롭게 앉아 축구를 즐길 수 있게 휴게공간을 다채롭게 설계했습니다. 또한 캐릭터를 활용하여 자동차와 축구 사이를 연결하고 친근함을 주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포토존도 만들었습니다.
‘팬파크 그라운드’는 직접 필드 위를 뛰거나 경기를 관람하면서 월드컵이 주는 즐거움을 전방위로 체험할 수 있도록 실제 풋살 시합을 할 수 있는 미니 축구장을 만들어 어린이 축구 교실을 열기도 했고 성인 대상으로는 풋살 경기 예약을 받았습니다. 구장의 양 옆에서는 다양한 국가의 사람들을 초대하여 한국전 외에 다른 나라 경기 중계를 관람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관람석을 만들었습니다.
정교하게 짠 세트 피스처럼 각각의 존은 또 다른 작품인 거리 응원 무대와 함께 입체적으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각인시키는 역할을 했습니다.

거리 응원 현장에는 스웨덴전, 멕시코전, 독일전 모두 100만명이 넘는 방문자가 있었고, 총 300만명의 방문자 수를 기록하는 뜨거운 반응을 얻었습니다.
온라인에서도 화제가 되어 각종 SNS에서 자발적 확산이 이루어졌습니다

국내 최대 규모의 러시아 월드컵 거리 응원전

스웨덴전, 멕시코전, 독일전 3회 경기에 걸쳐 영동대로 일대에서 진행된 거리응원전 현장에는
총 300만명 이상의 방문자 수를 기록하는 뜨거운 반응을 얻어 국내 최대 규모의 거리응원전이 펼쳐지는 장소로 자리매김 하였습니다.

경기 시작 전에는 뮤지션들의 축하공연 진행과 단체 응원전을 통해 현장의 응원 열기를 더욱 뜨겁게 끌어올렸고, 특히, 축구 경기장의 센터 서클을 모티브로 한 원형 무대를 중앙에 두고 영동대로 7차선을 통제한 580M 구간에 2개의 대형 LED와 SM 타운 LED를 최초로 동시 중계하며 생동감 넘치는 경기 영상을 통해 열정적인 응원전을 펼쳤습니다.
또한 사전 이벤트를 통해 메인 무대 앞 양방향에 초청된 시민들만 들어 갈 수 있는 특별한 HOT ZONE을 구성하고 월드컵 시즌이면 항상 제작해 고객들에게 나눠주는 티셔츠 형태가 아닌
축구 조끼 디자인의 유니폼과 응원 스카프를 제작하여 타 대규모 응원전과 차별화를 두었으며 이는 참여한 시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2018 러시아 FIFA 월드컵 대한민국의 가장 중요한 경기 한국 VS 독일

Project Details

  • Client 현대자동차
  • Year 2018
  • Tags Film, Promotion, Web & 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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