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CF x Website, APP, PPL
푸드의 패러다임을 바꾸다

HERE I AM 스무디킹, 마이푸드 캠페인

CLIENTSMOOTHIEKING KOREA

햄버거, 도넛, 치킨, 피자, 삼겹살… 먹고 싶은 건 많지만 마음껏 먹지 못하는 대한민국 2030 여성들. 이들에게 필요한 건 비현실적인 몸매에 완벽한 외모까지 갖춘 그녀들의 따끔한 충고보다는 마음을 다독여주는 든든한 언니 같은 존재가 아닐까요? 2014년 6월, 미국 No.1 스무디의 오리지널리티를 강화하고, 47종의 신메뉴 출시를 기념하여 새롭게 시작된 스무디킹 캠페인. 그 주인공은, 그래서 당연히, ‘가끔은 그래도 괜찮다’고 마음을 헤아려주며 2030 여성들의 공감과 절대적인 지지를 받는 배우 공효진이었습니다.

티저 CF에서부터 드라마까지 이어진 일관된 메시지

TVCF는 ‘가끔은 그래도 괜찮아’ 티저 편과 ‘가끔은 화내도 괜찮아’ ‘가끔은 바빠도 괜찮아’ 그리고 ‘공효진의 마이푸드 레시피’ 총 4편으로 제작되었습니다. 티저편에서는 친숙한 음식들이 그려진 아이콘 사이에서 ‘가끔은 먹고 싶은 대로 먹어도 괜찮아, 우리에게는 스무디킹이 있으니까’라고 얘기해 주는 따뜻한 목소리의 주인공으로 공효진을 처음 등장시키며 호기심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스무디킹의 네 가지 라인, 47종의 스무디 중 각각 M(Meal)라인의 든든한 ‘그릭요거트 스트로베리 블루베리’와 E(Enjoy)라인의 달콤한 ‘피치 슬라이스 플러스’를 소개한 본편 TVCF 에서는 SBS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의 주인공 지해수의 캐릭터와 상황을 비슷하게 연출하는 ‘미러링’ 기법을 도입하고 PPL 광고도 함께 진행하여 주목도를 높였습니다. 마지막으로 ‘공효진의 마이푸드 레시피’ 편에서는 기호와 취향에 맞게 스무디를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제품의 장점을 자연스럽게 보여주었습니다.

고객의 참여로 풍성해진 ‘마이푸드 캠페인’

TVCF 온에어와 동시에 온라인과 모바일에서는 내가 원하는 대로 맛과 당도, 영양 성분까지 조절해서 스무디를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스무디킹 마이푸드’ 플랫폼이 개설되었습니다. 간단하지만 흥미진진한 몇 가지 퀴즈를 통해 고객들은 나만의 마이푸드를 찾고 TVCF 영상 공유 이벤트에도 참여했습니다. 또한 스무디킹 매장을 찾은 고객들은 해시태그를 이용한 인스타그램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모션을 설계하여 브랜드와 고객간의 활발하고 풍성한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유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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