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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트의 리더, 베네피트의 4번째 틴트 신제품 런칭

매력만점 롤리걸의 탄생, 롤리틴트 캠페인

CLIENTBenefit Korea

하루가 다르게 새로운 브랜드와 신제품이 출시되며 소위 ‘전쟁’이라 불릴 만큼 치열한 경쟁이 계속되는 화장품 시장에서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강력한 브랜드가 구축되어야 합니다. 수많은 유사 제품들 사이에서 고객은 결국 ‘내가 사랑하는, 내 마음속의 브랜드’를 기억하기 때문입니다. CI, BI 등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연상케 하는 특정한 이미지가 있고, 제품의 특별한 속성을 그린 캐릭터까지 존재한다면 고객의 머리 속에는 강력하고 오래도록 브랜드가 각인될 것입니다. 여러분은 ‘베네피트(Benefit)’하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아마 많은 분들이 ‘틴트’라고 답하실 것 같습니다. 틴트의 원조이자 틴트의 리더, 베네피트에서 3년 만에 선보이는 새로운 틴트 ‘롤리틴트’의 출시와 더불어 탄생한 브랜드 캐릭터 ‘롤리걸’은 소녀의 순수함과 여인의 성숙함을 동시에 지닌 앙큼한 매력의 소유자입니다.

가깝고 생생하게 롤리틴트를 만나는 ‘롤리 페스티벌’

지난 2014년 1월 3일부터 2월 9일까지 베네피트에서 새롭게 선보인 ‘롤리틴트’의 출시를 축하하기 위해 ‘롤리 페스티벌’이 개최되었습니다. 롤리 페스티벌은 롯데백화점 잠실점 베네피트 매장을 시작으로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영등포 타임스퀘어 내의 아트리움 그리고 현대백화점 신촌점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롤리 페스티벌을 통해 고객들은 직접 롤리틴트를 발라보고, 직접 롤리걸로 변신해 기념사진도 찍으며 롤리틴트의 톡톡 튀는 매력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이와 더불어 진행된 메이크업 클래스에서는 고객들은 롤리틴트를 활용한 최신 메이크업 트렌드도 배워보고, 푸짐한 경품이 마련된 룰렛 이벤트에도 참여하며 롤리틴트를 보다 생생하고 즐겁게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디지털 체험 뷰티 스토어

롤리 페스티벌의 하이라이트이자 다른 뷰티 브랜드의 오프라인 행사와 가장 차별화되었던 점은 바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계한 ‘I AM LOLLI GIRL’ 이벤트였습니다. 롤리 페스티벌에 참여한 고객들은 행사 현장에 설치된 첨단 키오스크를 활용하여 흥미로운 브랜드 스토리와 제품 정보를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디지털 롤리 포토존에서 자신의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 본인의 페이스북에 손쉽게 올리거나, 카카오톡 ∙ 문자 메시지를 통해 주변의 지인들에게 롤리 페스티벌의 소식을 바로 알리며, 자연스럽게 바이럴 마케팅이 이루어지도록 설계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롤리 페스티벌은 디지털 체험 요소를 강화하여 고객으로 하여금 인터랙티브한 차원에서 베네피트라는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게 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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