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 WAVE의 시작.

차가운 디지털에 따뜻한 감성을 입히다. 인터렉티브 드라마

Project Description

낯선 기능들을 새로운 방식으로 알려라

삼성전자에서 개발한 BADA 2.0 OS 기반의 WAVE 3 폰의 출시에 맞추어 타켓 고객인 20대 초반 대학생을 위한 각종 기능과 어플리케이션이 개발되었고 다소 생소할 수 있는 기능들을 쉽게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는 방법이 필요했습니다.

인터렉티브 드라마, 소비자가 주인공이 되다

대학생을 주축으로 한 젊은 타겟 고객이 쉽고 재미있게 폰의 기능을 체험 할 수 있도록 인터렉티브 드라마를 기획하였습니다.

소비자가 직접 드라마의 주인공이 되어 WAVE 3 폰의 스페셜 App을 경험하고 스스로가 선택한 결과에 따라 스토리 라인이 변화하는 신개념 인터렉티브 어드벤처 드라마 컨텐츠를 제작하여 온라인에서 상영하였습니다.

모그커뮤니케이션즈에서 개발한 App을 포함한 총 3가지의 App과 다양한 기능들을 실생활에서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드라마를 통해 경험하고 이해하면서 폰에 대한 친밀도를 높였습니다.


스물, Wave의 시작 인터렉티브 어드벤처 드라마

Project Details

  • Client 제일기획, 삼성전자
  • Year 2012
  • Tags Campaign, Web & 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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